Q & A
 
국제결혼으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잘 사는 편인지요?
[ 파파야 ]     7/18/2008     Hit: 103
 

     
[ Simple Wedding ]   안녕하세요~ 우선 심플 웨딩을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.~ 국제결혼이라서 막연히 두렵다거나 색안경을 끼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. 같은 한국인끼리 결혼하신분들이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고 다들 잘 사는건 아니듯이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고 잘 살지 못하는것도 아닙니다. 오히려 국제결혼보다 국내결혼이 이혼율이 훨씬 더 높다는것을 알고계십니까?우리 나라에 결혼하신 분들 대비한 결과 이혼하신분들의 비율이 50% 가 넘어섰다고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적도 있습니다.그렇게 보자면 국제결혼은 이혼비율이 7% 입니다. 국제결혼도 과도기 후반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.예전에는 농촌총각분들이 주로 국제결혼을 했었습니다.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죠. 대도시에 거주하면서 평범한 우리 주변의 남성들이 국제결혼을 오히려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시. 군 단위 지방 자치 단체들이 앞다투어 국제결혼을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. 작년 한해 전체 결혼한 커플중 국제결혼 커플이 11.4% 나 됩니다. 국제결혼은 이제 생소하고 또 불명예스러운것이 아닌 또 하나의 결혼관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. 사실 국제결혼하신분들이 주변 이웃들과 선뜻 마음을 열고 친해지기란 쉽지 않았습니다. 또 주변 이웃분들이 잘 모르시기에 도움주시기도 어중간하구요...~ 그렇기때문에 동호회 활동이 중요하겠죠. 먼저 결혼해서 몇년동안 잘 정착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계신 분들이 많은 조언과 좋은 영향을 많이 주셔야 합니다.신부입장에서는 고향의 부모형제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향수병이 생기는것은 당연합니다. 그것을대체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곧 우울증으로 넘어갈수 있죠. 남편의 사랑이 가장 큰 역활이고 그 다음은 가족들의 관심이며 그리고 2% 부족한것이 같은 동향출신의 결혼 선배의 친목입니다. ~
7/18/2008 [Edit Delet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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